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 35%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8.01 11:46

제주도내 건축 인허가 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건축인허가 면적은
225만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습니다.

특히 공업용 건축 인허가 면적이 4배 이상 증가했고,
상업용 33%, 주거용은 28% 늘었습니다.

또 착공과 준공면적도
각각 12%, 29% 증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