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물품 구매' 도교육청 간부 연루 의혹 감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8.02 11:39

학교 물품 구입과정에서
제주도교육청 간부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당국이 감사에 나섭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일부 초등학교의
과학 실험실 물품구매 계약 과정에서 특정업체가 집중 홍보를 벌였고
이 과정에
전,현직 도교육청 소속 간부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감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정한 감사를 위해 외부 인사를 영입해
이르면
이달 안에 감사를 마무리 짓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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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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