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달리던 승용차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03 18:02

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휴게소 인근 평화로에서
제주시 방명으로 달리던
67살 오 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이 모두 불에 탔고
사고 정리과정에서
30여 분동안 차량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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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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