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미술인, 애월고 미술과 지원 약속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8.04 10:44

제주출신 미술인들이 예술중점학교로 지정된
애월고등학교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영훈 화백과 김영호 교수 등
제주 출신으로 구성된 한라미술인협회는
오늘(4일) 제주도교육청에서
제주 미술 교육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라미술인협회 소속 미술인들은
애월고 미술과 운영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홍보 등을 지원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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