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금 받고 잠적 4년만에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04 11:05

어선 선원으로 일하겠다며 8천만 원 상당의 선불금을 받고
잠적했던 40대가 4년만에 검거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도내 어선주 6명으로부터 선불금 8천 만 원을 받고
잠적한 49살 허모씨를
어제 오후 제주시 한림읍에서 검거했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허 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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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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