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면 앞바다서 어선 전복…선장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06 08:47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앞바다에서
한경선적 5.2톤급 연안복합어선이 좌초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배의 선장인 58살 이 모 씨는
다행히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경위와 해양오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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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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