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해상서 엔진고장 어선 예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06 13:36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추자도 남서쪽 16km 해상에서 엔진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던 추자선적 33톤급 유자망어선을
추자 신양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9명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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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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