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하우스감귤이 높은 가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하우스감귤의 전국 9개 도매시장 평균 경락가격은
kg당 5천 130원으로
지난해보다 11%, 평년보다는 6% 높았습니다.
이달에도 kg당 4천 600원에서 5천 100원대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반면 과잉생산이 예상되는 노지감귤은
가격 전망이 어두워 열매솎기 등을 통한 적정 생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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