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이 통합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그동안 제각각 운영되던
기업지원과 통상업무를 통합해
국내외 판로지원 사업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에 공동상표인 '제주마씸'과
제주형 프랜차이즈사업의 관리와 운영상의 문제점을 개선합니다.
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지원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