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중소기업 지원정책 업무 통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07 10:03

제주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이 통합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그동안 제각각 운영되던
기업지원과 통상업무를 통합해
국내외 판로지원 사업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에 공동상표인 '제주마씸'과
제주형 프랜차이즈사업의 관리와 운영상의 문제점을 개선합니다.

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지원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