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주국제관악제가
오늘(8일) 저녁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9일간의 열정에 돌입했습니다.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제주국제관악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세계 23개국 2천 6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번 관악제는
제주문예회관과 서귀포 예술의 전당은 물론
제주해변공연장과 서귀포천지연공연장 등
야외 무대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18개국에서 170여 명이
참가하는 제주관악 콩쿠르도 행사 기간 동안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