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호텔 인근 갯바위에
로프로 묶여있던 선박에서 불이 나
조타실과 기관실 등이 피해를 입어
소방서 추산 7천 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노후된 발전기 배터리에 바닷물이 유입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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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50분 쯤에는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의 한 클린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분리수거통 4개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뱃불취급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