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3도, 주말까지 무더위 절정(9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12 07:20

오늘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제주전역에 열대야와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보돼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주말까지 오늘같은 더위가 이어지겠고
광복절 이후에는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내려가며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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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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