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이던 외국인 선원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15 08:29

오늘 새벽 0시쯤
서귀포 남서쪽 75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서
인도네시아 선원 39살 S씨가 호흡 곤란 등의 증세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작업을 할때부터 S씨의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
다른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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