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폭염특보 계속…낮 최고 33도(9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15 08:36

광복절인 오늘 제주는
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고있는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제주 33도, 서귀포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1.5미터로 일겠습니다.

말복인 내일은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새벽 한때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32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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