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튜브타고 표류 관광객 2명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15 16:03

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우도면 비양동포구 인근해상에서
관광객 44살 송 모씨 등 2명이
튜브를 탄 채 바다에 표류하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3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관광객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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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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