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열대야가 30일째 이어지며
2012년 이후 가장 긴 연속 열대야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낮동안에도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지속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로 예보돼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계속해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