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안보태세를 점검하는
을지훈련이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에는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 군과 경찰 등 120여개 기관에서 1만 2천여 명이 참여합니다.
훈련 기간 전시 상황에 따른
병력 동원 훈련과 복합재난대비 합동훈련,
제주항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방호훈련 등
13가지 훈련이 실시됩니다.
또 제주항 유류단지 피폭에 따른 종합대책을 논의하는
전시 현안과제 토의도 진행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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