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도중 호흡곤란 60대 선원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17 11:18

어젯밤 9시20분쯤
제주시 우도면 북동쪽 28km해상에서
29톤급 부산 선적 어선 선원 65살 조 모씨가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세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제주해경은
해당 어선의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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