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발전 50대 인부 익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17 17:18

오늘 낮 12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 풍력발전기 인근 해상에서
57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졌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김 씨가 풍력발전소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다
점심시간에 수영을 하기 위해 바다로 들어갔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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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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