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출발해 제주로 오려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기체결함으로
6시간이나 출발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시아나에 따르면
오늘(17일) 오전 11시 광주를 출발해
제주로 오려던
아시아나 여객기의
연료 온도조절기에 문제가 생겨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결국 이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 150여명은
6시간동안 공항에 머무르다
오후 5시쯤에야
대체항공편으로 광주를 출발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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