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대입수능상황실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8.18 10:40

오는 11월 치러지는 대입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제주도교육청이 오늘(18일)부터 교육감을 책임자로 하는
수능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올해 수능 원서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이뤄지며
수도권 지역 제주출신 수험생들을 위해
다음달 7일부터 서울 성동광진 교육지원청에서도 원서를 접수합니다.

지난 6월 실시된 수능 모의평가 제주지역 응시생은
재학생 7천291명과 졸업생 654명 등 모두 7천94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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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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