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4,260명 순 유입…30대 가장 많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8.18 18:02

도내 순유입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2분기 도내 순 유입인구는 4천26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습니다.

연령대로 보면
30대가 1천110여 명으로 가장 많고
40대가 860여 명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에 2천630여 명,
서귀포시에는 1천630여 명이 유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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