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바다로 추락, 운전자 사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22 08:28

어젯밤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포구에서
64살 전 모 씨가 몰던 렌터카 승합차가 바다로 추락해
운전자 전씨가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전 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차량이 도로 경계석에 충돌한 뒤
바다로 추락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인근 CCTV영상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촬영>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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