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당초 이달까지 운영할 예정이던 야간경마가
10월까지 연장됩니다.
렛츠런파크제주는 당초 7월과 8월 두달 동안
야간경마를 시행할 예정이었지만
계속되는 폭염 등으로
낮 시간대 경마 관람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오는 10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간경마는 금요일에만 시행되며
토요일은 평소처럼 정상 운영됩니다.
금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3시 45분,
마지막 경주는 오후 9시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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