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밤
제주시청 인근 주점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용감한 시민상이 수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당시 신고자인 68살 A 여인과
범인을 제압한 시민 35살 임 모 씨등 3명에게
용감한 시민상과 함께
보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밤
제주시청 인근 모 소주방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도주하자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는 한편,
직접 범인을 제압해 경찰에 인계하는 등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사진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