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추석 앞두고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23 10:37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추석을 앞두고
농수축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주요관광지 식당 등을 대상으로
제수용품이나 선물용품으로 주로 쓰이는
농수축산물의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행위를 단속합니다.

또 불법 도축과
부정식품의 유통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자치경찰단은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109건의 식품사범을 단속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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