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건설경기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도내 280여 개 건설업체가 신규 도급한 공사는 40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신규도급수주액은 9천 2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8% 늘었습니다.
부문별로
공공부문은 71%, 민간부분은 52% 증가했습니다.
건설협회는
주거용 건축 계약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건설경기 호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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