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호조세…신규 도급액 58%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8.24 11:05

도내 건설경기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도내 280여 개 건설업체가 신규 도급한 공사는 40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신규도급수주액은 9천 2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8% 늘었습니다.

부문별로
공공부문은 71%, 민간부분은 52% 증가했습니다.

건설협회는
주거용 건축 계약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건설경기 호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