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 추석 특별자금 100억 원 지원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8.24 11:19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추석을 앞두고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규모는 100억 원으로
다음달 9일까지 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됩니니다.

신용보증재단은
이 기간동안 보증 처리기간을 기존 7일에서 3일로 단축하고,
야간 예약 상담제도를 운영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지역에서
자금 보증에 대한 상담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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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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