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전신주 들이받아 관광객 5명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25 17:08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대천동사거리 인근에서
21살 정 모 여인이 몰던 렌터카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정 여인을 비롯해 함께 타고 있던
관광객 21살 김 모 여인 등
모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렌터카 - 모닝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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