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미분양 주택 증가…분양시장 주춤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8.29 17:55

부동산 열기로 과열됐던
도내 주택 분양 시장이 다소 주춤해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 분양실적과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152건으로
전달보다 74%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미분양 주택은 250여 가구로
전달보다 2% 증가했고,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52% 늘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