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채소류 생산량 '감소'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8.29 18:07

도내 채소류 생산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당근 생산량은 6만 2천800여 톤으로
10년 전인 2005년보다 31% 감소했습니다.

이로인해 전국에서 차지하는 당근 생상량 비중도
77%에서 53%로 낮아졌습니다.

마늘과 양파 생산량 역시
10년 사이 각각 47%, 1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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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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