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도중 복통호소 선원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30 11:46

오늘 새벽 5시 30분쯤
서귀포 남쪽 324km 해상에서 성산선적 29톤급 연승어선
선원 45살 박 모 씨가 심한 복부 통증으로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박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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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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