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범시민 쓰레기 줄이기 실천과제 선정 100인 모임이
역할과 운영방향을 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범시민 100인 모임은 오늘(31일)
제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까지 시민공모와 토론회 등을 거쳐
실천 가능한
쓰레기 문제해결 실천과제를 선정해
제주시에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행정과 시민이 서로 힘을 모아 공동의 숙원을 해결해 나가면서
민.관 거버넌스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지난달 22일 출범한 범시민 100인 모임은
마을회와 자생단체, 환견단체 등 107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