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신의 집에 불 지른 50대 여성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31 16:45

오늘 오후 1시3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주공아파트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초기에 진화되며
주방일부만 태우고 큰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자신의 집에 불을 낸
55살 진 모 여인을 방화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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