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작업 인부 기계에 끼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31 17:44

오늘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의
한 레미콘업체에서 작업하던 71살 고 모 씨가
골조분리기계에 몸이 끼여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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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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