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 68%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8.31 17:49

인구유입과 관광객 증가로
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7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37.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급증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화장품 판매액지수가 90%,
음식료품 44%, 의복이 3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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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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