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백록담 퇴적층 '시추' 연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9.01 10:11

제주도가 한라산천연보호구역 지질 조사를 위해
사상 처음으로 한라산 백록담 시추 작업을 실시합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원과 수행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사업비 3억 8천만 원을 들여 내일(2일)부터 10일까지
한라산 백록담에 시추장비를 투입해 6개 지점에
20미터 깊이로 시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시추 후 시료 분석을 통해
퇴적층 연대와 화산 분출시기 그리고
당시 기후 등을 연구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한라산 해발 600~700미터에서 암반 시추 사례는 있지만
한라산 정상에서 추진되는 시추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