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30대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01 10:12

오늘(1일) 새벽 4시40분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 계단에 앉아 있던 35살 최 모씨가
갑작스런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으로 떨어졌다가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1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최 씨는 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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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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