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제주특별자치도회와
중국 산동성 래주시 작촌진 석재전시센터 간
우호협력 합의서 체결식이
오늘(1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정에 따라 두 기관은
건설 기술과 자재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에 중국 석재 공급을 위한
투자 설명회도 진행됐습니다.
한편 래주시 석재산업은
중국 내 석재 생산액 총액의 18%를 차지하고 있고,
화강암과 정백옥 등 20여 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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