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제주 갈치 위판실적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9.03 09:45

제주 연근해 갈치 위판 실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도내 수협 갈치 위판실적은 3천58톤, 위판액은 45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위판량은 31%, 위판액은 55% 늘었습니다.

이처럼 갈치 위판량이 증가한 것은
제주 연근해를 중심으로 갈치어장이 형성되고
태풍이 없어 조업 일수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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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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