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강영은, 한국문인협회 시부문 작가상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9.03 13:21

서귀포 출신 강영은 시인이
제13회 한국문인협회 시부문 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문협작가상은 등단 연차가 15년에서 25년 미만의 회원 중
우수한 작품을 발표한 문인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이번 수상작은 시집 ‘마고의 항아리'로
시상식은 오는 12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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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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