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연암장학회가 도내 고등학생과 대학생 50여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연암장학회는 어제(3일) 저녁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 리조트에서
남영산업 김현국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내 고등학생과 대학생 57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남영산업의 창업주인 남상수 명예회장이
1976년 설립한 재단법인 연암장학회는
매년 두차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5천900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46억원이 지원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