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봉사단체인 한라팔공회가 6년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라팔공회는 추석을 앞두고 어제(3일)
조천읍 지역 저소득층과 복지시설 등에 430여 만원 상당의
쌀 170여 포대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추석선물 전달은 지난 2011년 이후 6년째입니다.
2010년 창립한 한라팔공회는 1980년에 고등학교 입학한
도내 16개 고등학교 동기 110여명으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단체입니다.
<제주시청 웹하드 사진 3장>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