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보건소 3곳이
추석연휴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비상진료와 감염병 예방관리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특히 당직 병의원 290여 곳과 휴일지킴이 약국 160여 곳도
별도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질병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추석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당직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제주시청과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