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읍 용흥리가
전국 최초의 '안전농산물 생산 선도마을 시범단지'로 조성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농산물우수관리 선도마을 조성에는 마을주민 86농가가 참여해
지난달 GAP 인증기관으로부터 마을단위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농산물의 생산에서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대해 위해요소 적정 관리가 이뤄집니다.
용흥리는 마을단위로 안전농산물 인증을 받음에 따라
감귤 출하시 평균 10%이상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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