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향토음식 명인 선정 추진…30일까지 접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9.04 11:07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 한달동안
제주의 숨은 향토음식 명인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신청대상자는
현재 10년 이상 제주에 거주하고
해당분야에서 20년 이상 직접 종사해야 하며
관련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며
명인 지정은 심사를 거쳐 다음달중에 이뤄집니다.

향토음식 명인으로 지정되면
후계자 양성프로그램과 컨설팅, 홍보분야에서 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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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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