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백신접종을 하지 않는 제주지역 양돈농가에서
돼지열병 백신으로 생기는 항체인 롬주가 지속적으로
검출되면서 이에대한 방역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돼지열병 오염백신으로 20농가에서
백신항체가 검출된 이후 다른 농장에서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역학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롬주 검출농장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정밀검사와 방역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2019년까지 롬주 제로화를 목표로
공론화를 거쳐 다음달까지 재발방지 대책을 확정해 추진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