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행패부린 40대 중국인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9.06 11:00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낮 12시 50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식당에서 영업을 방해하고
이를 만류하는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중국인 47살 호 모 씨를 체포해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호 씨는 지난 7월 여행비자로 제주에 들어와
여동생을 찾지 못하자
여동생의 전남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행패를 부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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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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