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으로
21만 6천950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최근 도내 재래시장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차례상 비용은 21만 6천950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0만 3천850원보다
6.5% 상승한 것 입니다.
특히 올 여름 폭염으로
과일 출하량이 감소하며 지난해보다 13.8% 올랐고
채소류 8.7%, 육류와 해산물은 7%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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