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동안
귀성객과 관광객 24만 1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동안
지난해보다 3.4% 증가한
24만 1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연휴 첫날인 14일
5만여 명이 제주를 찾으며
귀성행렬이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 기간 국내선 항공편은 특별기를 포함해
1천110여 편이 운항되며,
현재 89%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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